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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돈의 맛' 필리핀 해외로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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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수 감독의 영화 '돈의맛' 필리핀 해외로케이션을 진행했습니다.

영화의 중요한 조연인 필리핀 여배우 캐스팅(마우이 테일러)으로부터 호텔협찬 및
필리핀 로케이션 스카우팅, 촬영허가, 공항 및 항공사 섭외,  영화 소품 운송 등에 이르는
모든 부분을 이플래닛코리아가 진행하였습니다.

해외로케이션은 이플래닛코리아와 함께 !
TEL:02)518-0215   E.mail: holix@paran.com


<기사발췌>
  
영화 '하녀'에서 재벌 훈(이정재)과 해라(서우)의 맏딸로 등장하는 어린 나미(맨 왼쪽). 배우 김효진은 '돈의 맛'에서 나미가 성장한 모습을 맡게 된다. 스포츠조선 DB



미국 드라마에서 시작된 '스핀오프'가 한국 드라마에 이어 영화에도 등장할 전망이다.

백윤식 윤여정 김강우 김효진 등을 캐스팅해 현재 촬영 중인 영화 '돈의 맛'이 지난해 칸 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한 영화 '하녀'의 확장판으로 불리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확히는 확장판이라기보다 '스핀오프'에 가깝다.

배우 김효진은 이 영화에서 재벌가의 아름다운 딸로 등장한다. 이혼의 아픔을 맛보고 원래 자신의 집으로 돌아오는 나미 역이다. 여기서 나미라는 이름은 '하녀'에서 최고의 재벌이던 훈(이정재)과 해라(서우)의 어린 딸 이름과 같다. 돈에 단순히 굴복하지 않던 하녀 은이(전도연)와 깊은 교감을 나누던 존재이기도 하다.

이 영화의 한 관계자는 "임상수 감독이 나미라는 이름을 '돈의 맛'에도 등장시킨 것은 이 작품이 '하녀'의 연장선상에 있기 때문"이라며 "'하녀'의 어린 나미가 성장한 뒤의 이야기라고 생각하고 만드는 작품이다"라고 설명했다. 한 작품에서 조연이었던 캐릭터를 다른 작품에 주연으로 등장시키거나, 시대는 같지만 다른 배경에서의 이야기를 그려내는 스핀오프 기법은 미국 드라마에서 시작돼 한국에서도 조금씩 있었지만, 영화에서 이처럼 본격적인 스핀오프가 시도된 적은 별로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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